2010년 10월 03일
2010.10.13
예당오케 오디션 발표가 어제였다.
아주 잠깐 빛이 들어온것 같았지만 내가 감당하기엔 아직 너무 아프다.
아프다. 아직 멀었나보다. 너무아프다.
마음이 아프다. 아파.
하나님 저는 어떻게해야 되나요. 저좀 봐주세요.
아무것도 할 힘이 없어. 해야되는데 없어힘이..
# by | 2010/10/03 00:11 | 트랙백
예당오케 오디션 발표가 어제였다.
아주 잠깐 빛이 들어온것 같았지만 내가 감당하기엔 아직 너무 아프다.
아프다. 아직 멀었나보다. 너무아프다.
마음이 아프다. 아파.
하나님 저는 어떻게해야 되나요. 저좀 봐주세요.
아무것도 할 힘이 없어. 해야되는데 없어힘이..
# by | 2010/10/03 00:11 | 트랙백
난 좀 계획 없이 살았던것 같다.
항상 돈을 모아야 될텐데라고 생각만하고 막상 작년에 세달모으다 해약하고;;
그런데 이제 나이가 먹을만큼 먹었으니 모든 생활을 좀 더 계획있게 살아야겠다고 결심 했다!!
아직 실천은 미흡하지만 조금씩 시도하다보면 전체적으로 좋아지겠지??
여튼 돈은 들어오는데 맨날 먹고 옷좀사고 책사고 그러면 잔고 0원.......
이건아니야!!! 라는 생각에 우선 그냥 일반통장에라도 돈을 잘 안쓰게 되고 이자좀 더 붙는 통장을 만들어야지 라고 생각하고
만든것이 씨티은행의 참똑똑한 A+통장 이다.
그전부터 제일은행의 두드림 통장과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의 어떤 통장(이름 찾기 귀찮음ㅋㅋ)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의 이율이 괜찮았던것은 같았는데 이율을 일년마다 준다는것(아주정확하진 않아요,,)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종강을 하면 제일은행의 두드림통장(3.6%)을 꼭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가
막상 만들려고 검색해보다가 씨티은행이 4.2%라는것으로 보고 씨티은행으로 갔는데 맙소사!!! 3.5%다.....
에이 이왕왔는데 만들지 머 하고 저번주에 만들었다...ㅋㅋㅋ 바로 요것!!
0.1%가 아깝지만 맘에든다!! 음 이통장은 내 돈을 나에게서 지켜주는 통장이라고나 할까..ㅋㅋㅋ
내 주거래 계좌(우리)에 있으면 마음대로 체크카드를 써버리니까 돈이 들어왔을때 일정금액
즉, 교통비, 식비(약속이나 조금의간식), 폰비 등 꼭필요할정도의 돈 말고
보통의 한달예상 지출액이 아닌 금액은 모조리 이곳으로 넣을 예정이다.~~
내일 또 이곳에 지금 있는돈의 일부를 빨랑 넣어버릴계획.
그리고 이통장이 맘에 든것은 씨티은행이 찾아가기 힘들다는 점.
그래야 돈을 마구 안빼쓸테니까 ^^ 그래서 체크카드도 안만들었다..


# by | 2010/08/10 15:21 | diary | 트랙백
Saltato 살타토(이탈리아어)
연관어 1.Spiccato 스피카토(이탈리아어): '명확한'의 의미로, 바이올린족 악기의 연주에서
특별한 활쓰기를 지시하는 용어. 빠른 악구를 활의 가운데부분으로 손목에 힘을 풀고 고르게 연주하는 것.
각음을 연주할 때 활이 현에서 조금 튀어오르기도 한다.
2.Ricochet리코셰(프랑스어) = Rebound(영어): 바이올린 음악에서 사용되는 스타카토의 일종.
활이 현 위에 남아있으면서 현을 재빠르게 튕기는 방식으로 연주하는 일반적인 스타카토와 달리,
리코셰는 활을 현 위에서 재빠르게 떼는 방식으로 연주함.
# by | 2010/01/08 12:39 | violin study | 트랙백
martellato 마르텔라토 (이탈리아어): 바이올린 연주시, 날카롭고 강한 내려긋기로 음을 연주하는 기법.
피아노 연주시에는 손가락에 힘을 주어 건반을 내려치는 주법.
# by | 2010/01/08 12:29 | violin stud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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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1/08 12:25 | violin stud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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